TraditionJAPAN始動!
薄れゆく古き良き日本の伝統、しきたりや風習を様々な分野と角度から考える組織です。
Tradition Japan 발족에 있어

Tradition Japan은 잊혀져 가는 옛 일본 전통, 관례, 풍습을 다양한 분야와 각도에서 조명해 보는 조직입니다.
독자적인 “일본” 추구를 목적으로 야하기 지즈코 대표가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대담을 통해 “일본의 미”를 본 홈페이지에 게제해 나갑니다. 앞으로 더욱 가속화 될 세계 글로벌화를 전제로 “조국”이라는 내셔널리즘과 자랑을 추구해 나가는 것이 Tradition Japan입니다.
“일본”이 세계와 어떻게 교류해 나갈 것인가는 “정치적인 결정만이 아닌 국민 의식”에 의한 것이라 봅니다.
Tradition Japan의 활동을 통해 일본인이 일본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일본의 미”를 추구해 나감으로써 “전통 문화의 유지”에 일조를 할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Tradition JAPAN 특별 인터뷰
대표 야하기 지즈코
━대표 야하기 지즈코

일본에서만 생활하다보면 좀처럼 내 나라에 대한 생각을 하기 어렵지요.
저는 5년 전에 미국에서 2년간 생활하며 조국을 새삼 느낄 수 있었어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생활하며 평소에는 간단한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다녔지요.
그 때부터 기모노에 마음이 끌렸는데, 하루는 기모노를 입고 싶어 견딜 수가 없었어요. 그 때 “기모노를 입고 싶어하는 감각”이 바로 일본인이다라는 생각과 함께 기모노를 입던 시대가 일본 문화의 뿌리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지요.
그러나, 실상은 일본에서 기모노가 멀어지고 있었고, 1년 동안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입을까하고 생각해 보니 정말 적음을 알 수 있었지요.
주요 요인 중에 하나는 글로벌화가 진행되면서 패션도 “간단, 편리, 저렴”함이 추구되어 이러한 의류가 세계에 보급되었고 일본도 마찬가지로 합리적인 패션을 추구하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기모노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도 “일본인이 소중히 여겨온 수고”가 희박해져 가고 있다고 생각되어 안타깝습니다.
글로벌시대이니만큼 더욱 “일본인의 특징을 좋게 의식해야하지 않을까?”하고 생각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결국 일본을 떠나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생각을 하시게 되었군요. 그런데 왜 지금 전통을 지켜야 한다고 보십니까?

세계의 글로벌화는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획일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편리, 합리주의 중심”으로 나가면 국가의 특징이나 개성이 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단편적, 명확, 흑백, 신속”과 같은 사고로는 이제껏 존재해 왔던 일본의 미의식에 있는 “그윽하고, 거리를 두며, 간접적”인 표현을 일본인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날이 올 것이라는 위기감을 느낍니다.

거리를 둠으로써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 그윽함과 시간을 아끼지 않고 수고하는 성실함을 이어가지 않는다면 일본의 개성은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전통을 지킨다고 말하기보다 선조로부터 이어 받은 일본인의 개성을 잃어버리지 않고 표현한다고 하는 것이 맞겠지요.

━Tradition Japan의 구체적인 활동은 무엇입니까?

일본 열도 47도도부현에 숨어 있는 많은 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것입니다. 일본의 개성적인 표현을 세계에 알림으로써 “열도 부흥”을 하게 되지요.
일본 각지에는 각각의 기모노 산지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기모노 산지처럼 “많은 수고가 들어가 있는 기술”이 지방에 숨겨져 있지요. “장인 정신보다 비용을 중시하는 가치관”으로부터 독립시켜나가는 활동을 해나갑니다.
특히, 직물공업은 훌륭한 전통이 끊어질 위기에 있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시작해야만 하지요.

━Tradition Japan의 앞으로의 목표를 말씀해 주십시오.

세계에 일본 문화를 계속 표현해나가는 것입니다.

Profile
矢作千鶴子
1956년 4월 17일생 53세
Do Justice 대표 디자이너/ DTP Web
제작/일러스트레이터

1976, 1978 년  T&F 800, 1500m 일본 학생 우승
21. 18. 17. 15. 11세(4녀1남) 자녀 5명 2008년【기모노 웨스턴】을 시작으로 다양한 라인업을 세계에 발표.
2009년 3월, 도쿄 나카메구로에 브랜드 숍 오픈.
Made in Japan의 긍지가 Cool이라고 생각, 일본 전통의 계승을 목적으로 한 NPO 법인 Tradition Japan의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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